일광산(388m)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기장의 진산(鎭山)으로 불리는 산으로, 동해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조망 명소/일출 명소로 유명한 산입니다. 달음산보다 높이가 낮고, 산의 풍모도 약간 딸리는 편이지만, 완만한 산세로 오르기 쉬우며 산 정상의 펼쳐진 조망으로 일출을 즐기기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
아침 햇살의 산 : 일광(日光)이라는 이름처럼 동해로 펼쳐진 조망으로 아침 햇살을 일찍 맞을 수 있는 산입니다
완만한 산세 : 경사가 가파르지 않고 숲이 울창하여 가볍게 트래킹하기 좋습니다.
탁 트인 조망 : 정상에 오르면 일광해수욕장을 포함한 기장 앞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며, 달음산, 장산, 멀리 금정산까지 조망할 수 있습니다.
일광산 테마임도 :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에서 산악자전거(MTB) 경기코스로 활용되었던 곳으로 현재도 자전거동호인들이 자주 찾는 곳입니다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