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봉(615m)의 파리는 순우리말로 유리 또는 수정을 뜻합니다. 수정처럼 빛나는 산정에 코끼리가 낙동강 물을 마시고 있는 형상의 바위가 있다 하여 불명(佛名, 불교적 의미)으로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.
상계봉(640.2m, 上鷄峰)은 상학봉(上鶴峰)이라고도 하며 형상이 닭/학의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상계봉/상학봉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.
★ 2025년 11월 30일 촬영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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